새삼.........린킨파크에대한생각...

 지금 예전에 공연했던 라이브 인 텍사스를 보고있는데..
참.. 체스터 베닝턴의 노래실력이 징그러우리만큼 잘한다는 느낌이 든다.....
정말 많이본 영상인데도 보고도 또 이렇게 놀라울수가 없다...
 그의 목소리는 아름다움과 파괴라는 단어가 공존해있는듯하다. 맑고 거친...
예전부터 이런 목소리를 좋아라했지만... 1시간을 이렇게 노래한다는 자체가
존경스럽기만하다. 그래서 살이 안찌나? ㄷㄷㄷ

예전엔 그의 타투까지 동경했었던적이 있다. 지금은 별로 생각없지만...
한창 린킨파크에 미쳐있을땐 정말 이렇게 타투를 해볼까하고 알아본적도있었다.
ㅋㅋㅋ 했으면 어땠을까? 지금은 안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ㅋㅋㅋ

체스터베닝턴의 목소리와 창법을 많이도 따라했었는데...ㅋㅋㅋ
하지만 이내 '아.........안되는구나....' 라고 절망하곤한다.ㅋㅋㅋ
그의 스크리밍과 스크래치를 따라하려 노력했지만..........넘사벽..................ㅋ
마치 쉬즈곤에서 마지막음 3옥솔이 안났던 느낌? 그때도 좌절했지만..
린킨파크의 노래도 만만치 않다...... 어쩌면 더 힘들지도.........ㅋㅋ

정말 잘부른다... 좋구나.........라이브....그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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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크메인 2011/07/18 00:19 # 답글

    난 요새 3옥 레가 소리가 비어서-_-; 3옥도랑 3옥미를 연습해서 메꾸고는 있는데 잘 안되네 ㅋㅋ
  • 햇빛석 2011/07/18 00:29 #

    왜이래 왠엄살이야 ㅋㅋ 너 고음잘하잖슴 ㅡㅡ 난 가성으로도 3옥타브가는게 힘들어 ㄷ ㄷ ㄷ
  • 햇빛석 2011/07/18 08:04 #

    아니 한마디로 3옥타브는 나에겐 뀸의 영역이된... 이건뭐 2옥 시정도라도 제대로 가고싶음
  • 아크메인 2011/07/18 23:24 #

    고음은 소모품인게 맞는거 같다. 나이 먹을 수록 힘든 영역이 늘어나(.......) 너도 그렇고 경일이도 그렇고 젊을때(?) 너무 혹사한 감이....
  • 태양석 2011/07/19 12:26 #

    확실히 고딩때 고음에 미쳐서 고음만파다가 목이 망가졌었지.. 근데 그 망가졌던기간이 상당히
    오랜기간 고쳐지지 않았어.. 병원도 안갔지만 -_-;; 지금은 거의 나은느낌이긴한다.. 그이후..
    고음노래는 거의 안불러 ㄷㄷㄷ... 거의 발라드만 부른달까........ㅋㅋ
    그래도 롹은 도전하고싶은 노래들이 엄청나게많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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